바다 위의 배 창고 마을, 골목 끝의 은빛 물결. 여행에서 가져온 빛을 여기에 모아두고, 그 이야기를 저널에 씁니다. 여행지에서는 스냅도 찍어드려요.
Sony α7 IV · 24mm · f/5.6 · 1/1250 · ISO 100 · 이네만, 2025.11.27풍경만 찍는 사람은 아니에요. 그 풍경 앞에 서 있던 사람과 그날의 이야기까지가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여행지에서 만난 분들의 스냅을 찍고, 돌아와서 그 길을 다시 글로 걷습니다.
포즈를 외울 필요 없는 가벼운 스냅. 제가 여행하는 일정에 맞춰 일본과 서울 노을공원에서 예약을 받습니다. 다음 일정은 Snap 페이지에서.